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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복수산 후기 안다즈호텔 (고급오복수산, Oboksusan Seafood restaurant Andaz Seoul Gangnam)

고급오복수산 리뷰(Oboksusan Review)

압구정역 고급오복수산 가게를 리뷰하겠습니다.
I will review Apgujeong Station’s high-end Obok Fisheries Store.
狎鴎亭駅の高級五福水産店をレビューします。
我来评论一下狎鸥亭站高级五福水产店。

안다즈 오복수산 위치(Andaz Hotel Oboksusan Location)

위치는 압구정역 3번출구 안다즈호텔 지하1층(B1F)에 위치해 있습니다.


It is located on B1F (B1F) of Andaz Hotel, Exit 3 of Apgujeong Station


位置は狎鴎亭駅3番出口のアンダースホテル地下1階(B1F)に位置しております


位置位于狎鸥亭站3号出口安达兹酒店地下1层(B1F)

주차정보

주차는 안다즈 건물 지하 5층에 주차할 시 2시간 무료 주차이며, 주차요금은 음식점을 이용하지 않는 기준으로 최초 요금 30분 4,000원이며 추가 10분당 2,000원입니다.


Parking is free of charge for two hours when parking on the 5th basement floor of Andaz building, and the parking fee is 4,000 won for the first 30 minutes and 2,000 won for an additional 10 minutes based on the basis of not using the restaurant.


駐車はアンダース建物の地下5階に駐車する場合、2時間無料駐車で、駐車料金は飲食店を利用しない基準で最初の料金は30分4,000ウォンで、追加10分当たり2,000ウォンです


停车在安达兹建筑地下5楼停车时免费停车2小时,停车费以不使用餐厅为基准,最初费用为30分钟4000韩元,追加每10分钟2000韩元

메뉴

후기(Andaz hotel 五福水産のレビュ)

우니 이쿠라 카니 카이센동(Roe of seaurchin Ikura Crap Kaisendong)
우니카니마소구이(Grilled Roe of seaurchin Crap)
우니 호다테 아마에비 이쿠라 마끼(Roe of seaurchin Shrimp Ikura Makki)

평일 브레이크타임 라스트 오더 직전에 방문하여 손님이 없을 때 방문하였습니다. 한적했으며, 직원들이 많아서 ,음식은 주문하자 마자 10분 내로 나왔습니다.
가게 또한 굉장히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카이센동은 굉장히 신선했고 다양한 식재료의 맛이 잘 어우러져 있었습니다. 우니도 사진과 같이 밝은 노란색으로
상태가 굉장히 좋았습니다. 마끼는 적당한 식감으로 중간에 새로운 재미를 주는 맛이였어요. 와사비, 새우, 쪽파와 김 조합이 좋았아요.
이 중에서 가장 최고는 우니카니마소구이가 아닌가 싶어요. 카이센동 먹는 동안 식지 않고 따듯하게 먹을 수 있었고, 약간의 밥과 함께 먹으니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너무
좋아서 밥에 계속 덜어먹게 되더라고요. 가격대는 다른가게에 비해 조금 나가지만, 아깝지 않은 맛이였습니다.

I visited just before the last order of break time on weekdays and visited when there were no customers. It was quiet, and there were a lot of staff, so the food came out within 10 minutes as soon as I ordered it.
The store is also very neat. Kaisen-dong was very fresh and the taste of various ingredients was well mixed. Like in the picture, WOONY is also wearing bright yellow
It was in great condition. Makki was a taste that gave a new fun in the middle with a moderate texture. I liked the combination of wasabi, shrimp, chives, and seaweed.
I think the best is grilled Unikanimaso. While I was eating Kaisendong, I was able to eat it warm without cooling down, and when I ate it with a little rice, the savory and savory taste was so
It’s so good that I keep eating it with rice. The price range is a little higher than other stores, but it was not a waste.

平日のブレイクタイムのラストオーダー直前に訪問し、お客様がいないときに訪問しました。 閑散としていて、スタッフが多くて、料理は注文するやいなや10分以内に出てきました。
お店もとてもきれいになっています。 海鮮丼はとても新鮮で、いろいろな食材の味がよく調和していました。 ウニも写真のように明るい黄色でお願いします
状態がとても良かったです。 マキは適度な食感で途中で新しい楽しみを与える味でした。 わさび、海老、ワケギと海苔の組み合わせが良かったです。
この中で一番最高はウニカニマソ焼き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海鮮丼を食べている間、冷めずに暖かく食べることができましたし、少しのご飯と一緒に食べると香ばしくてコクがとても
好きで、ご飯に取って食べるようになりました。 価格帯は他店に比べて少し高いですが、惜しくない味でした。

平日在刹车时间最后订单之前访问过,没有客人时访问过。 很安静,职员很多,菜一点,10分钟内就上来了。
店铺也装修得非常干净。 开仙洞非常新鲜,多种食材的味道融合在一起。 像照片一样用亮黄色
状态非常好。 麻辣味是适当的口感,中间给人带来新的乐趣的味道。 芥末、虾、小葱和紫菜的组合很好。
我觉得其中最好的是乌尼卡尼马烧。 吃海鲜盖饭的时候不会变凉,吃起来很热乎,和饭一起吃的话,味道很香很鲜美。
因为喜欢,所以会一直盛饭吃。 虽然价格比其他店稍微贵一点,但味道并不可惜。

Ilaria Najim
Ilaria Najim
2023-10-02
There was a waiting line to get mochi but it was pretty fast. We stopped by to taste pistachio and green tea mochi. The interior is made by ice cream.. I mean of course it was good but it was hyped so much that I expected something more. Both were good and tasty tho, but to be honest the price is a bit high for the size of mochi: around 5000 won each so basically 3ish euros. There are no seats so it’s just take away but I recommend to try once if you have the chance to
TOMMY HAN
TOMMY HAN
2023-09-27
떡에 선택한 젤라토를 넣어 만들어줘요. 줄이 많은 만큼 감동적인 맛은 아니에요.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계산하고나서 음식 받기까지 동선이 엉망임
고은진
고은진
2023-09-21
맛있어요ㅠㅠㅠ이미 유명해서 알고는 있었는데 이제야 먹어봄ㅠㅎㅎ 커피쿠키 녹차 초코 차례대로 먹는데 셋다 맛있어서 놀람 나머지들 궁금해서 담주에 또 가려구요...뇸뇸
공은빈
공은빈
2023-09-20
지나가는길에 가벼운 맘으로 먹어봤는데 짱 맛있어용..지점 많아지면 좋겠음..직원분들도 친절👍
안다영
안다영
2023-09-20
인스타에 떠서 친구랑 가봤는데 맛있었어요 줄이 길어서 자외선 때문에 얼굴이 초코색이 됐지만 참고 먹을 맛이에요
꿀꿀
꿀꿀
2023-09-20
맛있어여 연남 가면 술먹고 자주 들릴 것 같아여 근데 앉을 자리가 있었음 더 좋았을듯
우소현
우소현
2023-09-20
요즘 핫하다고 해서 데이트로 다녀왔는데 주말이라 사람 많았지만 회전율이 빨라서 얼마 안기다렸어요 모찌에 젤라또도 너무 맛있구 ㅜㅜ 다음엔 못 먹었던 맛 먹으러 가려구요👍
Soyoung An
Soyoung An
2023-09-20
지나가다가 인테리어가 너무 예뻐서 홀린듯이 들어가봤는데 진짜 존맛탱,,, 밥먹고 갔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남친이랑 두갬식 흡입함요,,,,ㅋㅋㅋㅋ 이거 쓰면서도 또 먹고싶댜,, 사장님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용💕💕💕
조인서
조인서
2023-09-20
지나가다 신기해서 들어갔는데 맛도 맛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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